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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4.15 13:19

광안대교 자전거대회 하루.............●2018.04.15 13:19

오랜만에 자출사 모임에 참석했다. 광안대교 자전거 대회를 함께 달리고, 이기대 한바퀴를 더 도는 코스였다. 광안대교 코스는 그리길지않은, 쉬운코스라는걸 이미 알고 있었고, 이기대는 산책하러 여러번 가본 적이 있기에 큰 부담없이 길을 나섰다. 신경써주신 자출사회원님들 덕분에 대회장소까지는 무지 편안편안하게 도착. 그리고 대회 시작하여 광안대교위에서 내려다 보는 경치는 별미(?).
대회 후 이기대 전에 신선대라는 곳을 들르기로했다.
오잉? 등산코스다. 나에겐...! 그렇지만 가까스로 도착! 신선대부두였나? 유유히 바다를 가로지르는 배들이 보였다. 그리고 꿀맛같은 간식시간! 오렌지와 사과. 내려오는길은 올라가는길보다 더 두려웠다. 앞바퀴는 60/뒷바퀴는 40 브레이크를 잡고 온몸에 힘을주어 겅거히(ㅋ) 내려옴.
그리고 다시오르는 이기대.
오늘 똥줄빠진다. 헥헥...
나를위해 어려운길들 생략하고 쉬운코스로 가주신분들은, 1시에 다시 이기대 한바퀴 더돌러 고고!
나는 쏟아지는 눈꺼풀때문에 집으로 컴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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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annesdia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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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4.14 13:45

친구에게 하루.............●2018.04.14 13:45

고마워.
그대가 있어, 외로울 수도 있었을 나날들을 행복하게 잘 지낼수 있었어.
오늘같은 날이 올줄 알았기에, 벌써부터 멀어져야 한다는 것은 알았지만, 그러지 못했네.
삶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.
흐르는 시간따라 그대도 추억도...
건강하길..
그리고 행복하길..
안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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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4.13 20:58

말의 힘. 하루.............●2018.04.13 20:58

자전거 조심해서 타세요.
누가 이렇게말해줬다.
그저 예의상 인사치레였다.
그런데 또 누가, 자전거 조심해서 타~
라고말해줬다.
부모님도 항상 말씀하시길.
자전거 조심해서 타고다니거라.

그래서 나는 자전거를 조심해서 타기시작했다.

말속에는 힘이 있다.

그래서 나도 이렇게 말하게되었다.
조심해서 들어가~

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말이, 나의 행동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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