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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2.12 05:01

12도 하루.............●2018.02.12 05:01

2월 11일. 저녁 내방온도.
최초로 12도까지떨어졌다.
평균온도는 15도. 18도만되도 공기가 꽤 따뜻한 편이다.
엄마집 평균온도는 거실도20도. 그집은 희한하게 큰데도 따뜻하다.
어쨌든, 이렇게 서늘한 집에서 살면서... 나는 오늘도 조금씩 더 강해지고있다! 살아남기위해 점점더...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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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annesdia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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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1.25 18:54

용서 하루.............●2018.01.25 18:54

김상호 교수님을 만나고 온 뒤, 자꾸만 오빠하고 송원에 사장님께 용서를 빌고싶은 마음이 생겼다. 내가 이혼에대한 이야기는 다 ‘잊었다’는 표현을 쓰니, 교수님은 그저 마음속에 꾹꾹 눌러 못올라오게한것뿐이지 않느냐며, 나도 눈치못챘던 내 마음을 읽어버리셨다. 평생을 가도 잊지는 못할거라고...
그래 맞다. 그게 진짜일것 같았다.
나는 살면서 나쁜짓은 안하고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,그건 내착각이었다. 위 두명에게는 적어도 확실히 난 쌍년이었다. 지금이라도 용서를 구할 수 있을까. 용서를 구한다고해서, 용서를 받을 수 있을까. 행동들을 단지 말만으로 해결 할 수 있을까...
좀더 지혜롭지 못했던 내 자신이 원망스럽다.
이기적인 내가...
앞으로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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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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